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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전공 이종호 교수 헌혈기부 300회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기피현상으로 혈액수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누구보다 남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헌혈자들이다.
사회에 헌혈의 의미를 되새기고 중요성을 알리는 사람들. 이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13일 헌혈의 날을 맞이해 올해 12만 번째 헌혈기부권 선택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12만 번째 헌혈자이자 300번째 헌혈에 나선 한양대학교 체육학(스포츠산업) 이종호 주임교수와, 대한적십자사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 정인철 홍보기획전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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